'영흥대교'에 해당되는 글 4

  1. 2011.06.26 미항 (2)
  2. 2011.06.18 영흥 여행 (1)
  3. 2011.06.18 주말여행 (1)
  4. 2011.06.13 영흥대교 (1)

미항

진두 선착장 입니다.

영흥수협직판장에서 보이는 영흥대교와 둔두레 ..

폭풍이 심하게 불던 날, 미항 이라는 느낌의 선착장 입니다.

제일수산 인근에서 찾을 수 있는 풍경 입니다.,

바람불던 날 잠시 쉼이 있는 곳 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 제일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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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름 유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항  (2) 20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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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11.06.26 17: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두 라고 불리웠던 바닷가 입니다.
    여기서 배를 타고 .. 연안부두로 나갔지요 ..

    기억나는 배는 송림호, 왕경호, .. 가물가물 . ^^

  2. chemica 2011.06.26 17: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금은 인근 바다로 나가서 낚시를 즐기는 분들이 많아요 ..
    유람선과 작은 낚시 배들이 있는 곳 입니다.

영흥 여행

따스함이 즐거운 설 연휴 입니다. 하늘은 흐리이지만 .. 그다지 춥지 않은 날씨.. 아이들과 바닷가를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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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눈 바지락칼국수 .. 나름 단골집이 있습니다. 고유한 그 색감이 너무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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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달에 잔설도 녹고 있습니다. 봄이 머지 않음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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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로 오누이로 연인처럼 .. 그렇게 즐거운 모습이 .. 나의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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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 따스해 지면 .. 초록의 식물들이 올라오고, 그 즐거움들이 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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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미소가 가득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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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굴도 .. 해변을 딩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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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맛 대고 굴을 까고 있습니다. 강민은 그 시원하고 상큼한 맛을 좋아 합니다. 아빠를 닮았습니다.  온유는 넙죽넙죽 잘 먹는 오빠를 위해 굴을 까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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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것이 많지 않았지만, 이렇게 작은 여유가 있는 즐거움이 내 행복 입니다.

내일은 가까운 산에 올라갈 예정 입니다.

그 동안 못 놀아 준 아빠 .. 몇 일 즐거움이 되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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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12.01.10 13:0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이들과 함께 .. 즐거움...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던 곳 ..
    그 즐거운 기억에 빠지다 ..

    다시 날 풀리면 .. 갈 수 있을까 ..?

주말여행

주말 한 조각 .. .

씁쓸한 마음을 쓸어내리며, 아이들과 함께 해안을 찾습니다.

어떨결에 올라온 작은 우럭^^

영흥대교 … 그 아래 한 자락 ..

온유가 택한 작은 열매 ..

아이들은 바다를 보고 그렇게 즐거워 합니다.

해안 .. 온유의 즐거움 …

^^

노을이 즐거운 저녁입니다.

해안 .. 거기에는 넉넉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이엄마도 짧조름한 비린내에 .. 즐거움을 더 합니다.

아이엄마는 즐거운 보석을 그렇게 모았습니다.

서어나무 그늘 ..

시원한 곳입니다 ..

지난 금요일 .. 적지 않은 사고를 쳤는데 .. 오늘 수리하고 .. 다시 에너지 인가하고 .. 설비상태를 최상으로 다시 만들어야 겠습니다. ^^

천천히 .. 안전하게 .. 즐겁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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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miny 2011.06.26 21: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렇게 넉넉함이 있는 바다 입니다 ..
    그 바다가 좋아서 다행 입니다.
    ..
    삶을 위한 고통의 곳 이기도 하지만 .. 늘 그렇게 여유와 행복함이 있는 곳 이지요 .. ^^

    바다 ..
    영흥도 그 바다 .. ^^

영흥대교

선재와 영흥을 이어주는 다리 .. 아니 영흥을  육지로 만들어 주는 다리 이다

사연도 많고 .. 의미도 많은 교량 .. 영흥대교

몇 해전 방개골 방향에서 아이들과 함께 담은 사진 ..

저 다리 .. 조감도와 설계도를 가지고 분주히 움직였던 .. 덕형 형님은 .. 잘 계시는지 .. ^^ 안부 전화라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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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11.06.21 01: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영흥대교 어릴적 바라던 바의 꿈이 아닌가 싶다 ..
    그리고 .. 이 교량이 바꾸어 놓은 많은 풍속들 .. 사연들 ..더러의 부작용 ..
    ...
    다음 주말 즈음엔 .. 저 다리를 다시 한 번 넘어 보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