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행

아이들과 같이 차를 타고 떠납니다. 반경 100KM 내에서 주로 움직이지만 .. 대개의 경우 영흥 이나 강화에 국한되지요.

오늘은 영흥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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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대교 아래 .. 친구 직판장에서 아이들과 조개 구워 먹고, 나즉한 산행을 택합니다.

노가리 바다 너머로 깝죽 이라고 불리던 무인도, 저 멀리로는 풍도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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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있는 통신 타워에 도착합니다. 온유가 일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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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내려와 젱겡이 – 장경리 해안을 향합니다. 어제 .. 황사로 자욱한 날씨는 .. 밤새 맑음으로 바뀌고, 시계도 좋습니다.

농어바위 너머로 멀리 영종도 활주로 인근의 국제업무단지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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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섬은 강민의 목섬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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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는 온유의 섬이 .. 이름지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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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생각만 가득한 강민은 모래사장 위에 헬리곱터를 위한 착륙장을 그려 넣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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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오르며 만난 노오란 꽃

긴 눈과 추위와 황사 까지 지나고, 이제 겨울이 지남을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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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포스팅 입니다.

망태산 오르는 길

영흥우체국 을 찾아 그 뒤로 이어지는 임도를 따라 올라 갑니다. 해발 100M 정도의 나즉한 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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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11.06.17 17: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이들과 함께 한 겨울. 그 바다 방개골 인근의 바다가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