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여행

간만에 아이들과 함께 집을 나섭니다.  영흥도 .. 익숙한 곳이라 준비 없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 입니다.

수산물 직판장 앞에서 석섬 ..

영흥 말로는 슥섬 이라고 불리우는 곳  .. 물이 빠지면 .. 세게의 섬이 하나로 나타납니다. ^^

아이들과 같이 하는 새우찜 .. ^^

고소한 맛에 .. 즐겁습니다.

십리포 해안에서 아이들은 물장난 ..

엄마와 아빠는  .. 모래밭에 자리 하나 피고 딩글딩글 .. ^^ 아빠는 기타 치고 노는 사이 .. 아이 엄마는 조그마한 조개껍질을 모았습니다.

나즉한 것이  .. 마냥 즐거움 입니다.

분홍색 펄이 조금 남아있는 발톱 … 이쁘죠 ..?

안전화 속에 갇혀만 있던 발꼬락도 저렇게 짭짤한 바다 냄새를 맡아 보고 있습니다.

저렇게  .. 잠시 편안히 바닷길을 걸어 보는 것은 .. 더 큰 즐거움 일겁니다.,

해안의 갈매기도 마냥 즐거움 입니다.

 

강민은 간만에 새를 만났다고 .. 총질 연습 ..^^

온유랑 강민 .. 갈매기를 그렇게 좋아하네요 .. 서어나무 .. 그 시원함이 있는 곳 입니다.

온유는 그렇게 모래 장난을 ..

^^ 즐거움

아내는 작은 조개 껍질에 작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잠시 .. 즐거움과 쉼이 있던 시간 입니다.

다음 무시 즈음에는 .. 더 달콤하게 같이 와야 하겠습니다. ^^

너무 덥지 않은 햇살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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