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을 _ 에너지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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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잠시 .. 토요일을 즐깁니다.

한자락 남아 있는 가을 색감이 이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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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은 어던 화투장 보다 .. 이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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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무에서 많은 색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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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과 온유는 서로 모델이 되어주고, 서로를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서로의 즐거운 표정이 곱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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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자락 .. 그 남아있는 가을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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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시간은 아이들과 함꼐 .. 에너지파크에 들립니다. 멀리 보이는 작은 섬은 깝죽 이라고 불리던 작은 무인도 입니다.

나어릴 적 그 해 겨울 .. 어머니께서 겨울길을 세시간 걸어 ,.. 저기서 굴을 따기도 한 곳이지요 ..

지금은 인공적인 것들에 의해 .. 가까와 지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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