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리포 바닷가

영흥에서 다른 어느 곳 보다 물이 많은 해안

온유는 작은 고동 껍질을 한 주먹 모았다.

예전에는 조약돌로 가득한 해안이었는데 .. 어느 해  인가  부터 모래를 담고 있다..

시원한 서나무 그늘이 멋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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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11.06.19 21: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서어나무, 소사나무 그늘이 그립다 .. 그 시원함 .. 유월 어느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