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던 날

제일수산 사장님이 담아준 찰광어 .. 도톰한 것이 즐겁다 ..

어느해 바람 많이 불던 날 ..

마꾸지 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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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11.06.15 03: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맛집이라 .. ^^ 딱히 맛집을 제시하기 힘들다 ..
    특히 해산물, 수산물 이라는 것이 누가 손질한다고, 누가 썬다고 맛이 더할까 ..?
    그 집 멍게가.. 이집 멍게이지 .. ^^

    맛집 이라는 것 보다는 누구와 함게 와서 먹는지가 훨씬 .. 클게다 ..
    그리고 .. 음식 준비해 주는 부분에 있어서 주인장의 깔끔한 상차림이 서비스 요소로 중요한 게다 .
    그리고 생선회의 두께가 어느정도 도톰한 가에 따라서 .. 씹는 맛이 다르다 ..
    개인적으로 약간 도톰한 6mm 썰기를 좋아하는데 .. 제일수산 스타일이 그런 부분에서 좋아한다는 것 .. ^^

    엄마가 알려준 얘기 중 ..
    대부에서는 있는 척 하지 말고, 영흥에서는 먹는 척 하지 말고, 덕적에서는 아는 척 하지 말란다 .. ^^

    영흥도 음식이 맛있다거나 .. 많이 먹는 다거나 . 모 .. 그런 표현일게다 ..
    친구들 따라 ..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소중하고 즐거운 것 분이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