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만 한 곳'에 해당되는 글 12

  1. 2012.03.03 삼일절 나들이
  2. 2011.11.02 웍샵이란 이름으로 다시 찾은 곳 (1)
  3. 2011.06.26 애인과 함께 .. (1)
  4. 2011.06.19 제일수산은 영흥도 다리밑 .. 수산물직판장에 있답니다^*^ (1)
  5. 2011.06.18 영흥 여행 (1)
  6. 2011.06.18 어느 가을 _ 에너지파크
  7. 2011.06.16 성탄 휴일 (1)
  8. 2011.06.14 주말 여행 (1)
  9. 2011.06.13 영흥대교 (1)
  10. 2011.06.13 십리포 바닷가 (1)

삼일절 나들이

신탄진 현장도 어느 정도 정상 궤도에 오르고 .. 잠시 여유를 즐깁니다.

인복 형님 칼 솜씨 .. ^^ 부드럽고 즐거운 생선회가 .. 입을 즐겁게 합니다.

강민은 삶은 새우와 장난 하고 있습니다. 마냥 즐거운 날 입니다.

조개구이는 즐겁기는 하지만 .. 뜨거운 것 만져야 하는 번거로움에 삶은 것을 택합니다.

동죽 .. 그 달콤한 맛이 좋습니다.

매일 벼르고만 있다가 .. 이렇게 오랜만에 오게 됩니다.

진두 인근 ..  무시 때라서 인지 .. 맑은 바닷물을 봅니다.

둔드레 .. 영흥대교 .. ^^

온유도 한 컷 ..

십리포에서 .. 그렇게 잠시 즐거운 시간을  .. 쉼을 갖습니다.

운전 연습한다고 .. 그렇게 선그라스를 끼우고 .. ^^

간만에 잠시의 여유가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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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 제일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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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샵이란 이름으로 다시 찾은 곳

어떠한 목적 보다는 각 현장에 직원들이 한바탕 모여서 소주 한 잔 나눌 수 있는 쉼

올해는 바다가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저녁노을이 곱네요.

바다 바람이 가득한 .. 저녁 무렵이네요..

어둠이 몰려 올 즈음 .. 영흥도 쪽 .. 에서 담은 저녁 ..

야간이 더 이쁜 것 같네요 ..

일박한 숙소 한 구석의 가을 ..

그 가을이 고움 입니다. ^^

쉼이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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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함께 ..

노가리 바닷가

아이들과 혹은 애인생기면 가고 싶은 한적한 바닷가 입니다.

노가리 라는 동네, 그 해안 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작은 바닷가 입니다.

오늘은 아들넘과 함께 이 바다를 찾았습니다. 집게 .. ^^

돌쨍이 라고 부르던 작은 게 .. 자갈틈에 숨어 있습니다.

해초 … 저게 우뭇가사리 인지 …. 가물가물 합니다.

강민은 그 와중에 작은 바지락 하나를 찾았습니다.

저 섬이 예전에는 꾀나 크고 높았던 것 같은데 ..

세월에 바닷물과 파도에 점점 깍여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조용함이 있는 바닷가 이고, 짭조름 함이 있는 .. 바닷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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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수산은 영흥도 다리밑 .. 수산물직판장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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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 여행

따스함이 즐거운 설 연휴 입니다. 하늘은 흐리이지만 .. 그다지 춥지 않은 날씨.. 아이들과 바닷가를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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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눈 바지락칼국수 .. 나름 단골집이 있습니다. 고유한 그 색감이 너무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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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달에 잔설도 녹고 있습니다. 봄이 머지 않음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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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로 오누이로 연인처럼 .. 그렇게 즐거운 모습이 .. 나의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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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 따스해 지면 .. 초록의 식물들이 올라오고, 그 즐거움들이 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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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미소가 가득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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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굴도 .. 해변을 딩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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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맛 대고 굴을 까고 있습니다. 강민은 그 시원하고 상큼한 맛을 좋아 합니다. 아빠를 닮았습니다.  온유는 넙죽넙죽 잘 먹는 오빠를 위해 굴을 까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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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것이 많지 않았지만, 이렇게 작은 여유가 있는 즐거움이 내 행복 입니다.

내일은 가까운 산에 올라갈 예정 입니다.

그 동안 못 놀아 준 아빠 .. 몇 일 즐거움이 되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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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을 _ 에너지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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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잠시 .. 토요일을 즐깁니다.

한자락 남아 있는 가을 색감이 이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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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은 어던 화투장 보다 .. 이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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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무에서 많은 색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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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과 온유는 서로 모델이 되어주고, 서로를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서로의 즐거운 표정이 곱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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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자락 .. 그 남아있는 가을이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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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시간은 아이들과 함꼐 .. 에너지파크에 들립니다. 멀리 보이는 작은 섬은 깝죽 이라고 불리던 작은 무인도 입니다.

나어릴 적 그 해 겨울 .. 어머니께서 겨울길을 세시간 걸어 ,.. 저기서 굴을 따기도 한 곳이지요 ..

지금은 인공적인 것들에 의해 .. 가까와 지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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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휴일

모처럼 시정 좋은 날 …

아이들과 함께 서쪽으로 나서다.

영흥도 진두 선착장

시정 좋은 날 ^^

귀가 길 .. 우리집 인근의 하늘

강민이가 담은 성탄 축하 엽서^^

내용은 별볼일 없음 .. 여름에 제주도 가자는데.. ^^

오늘 나눈 음식의 일부 ^^

지난 10월 부터 계속 바쁘게 진행되온 일 중 .. 오늘 어렵게 다시 하루의 휴무를 만들어 아이들과 바다로 나갑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즐거운 날들이 되어야 하는데 .. 내심 걱정입니다.

아이들의 맑은 웃음을 보니 .. 그나마 다행입니다.

^^

내일부터 다시 파이팅 ^^

===

2008년 12월 25일 포스팅 ..

어떻게 그날은 겨울의 한 복판에서 .. 제일수산을 찾다. 아이들과 함께 한 쉼의 기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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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행

간만에 아이들과 함께 집을 나섭니다.  영흥도 .. 익숙한 곳이라 준비 없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 입니다.

수산물 직판장 앞에서 석섬 ..

영흥 말로는 슥섬 이라고 불리우는 곳  .. 물이 빠지면 .. 세게의 섬이 하나로 나타납니다. ^^

아이들과 같이 하는 새우찜 .. ^^

고소한 맛에 .. 즐겁습니다.

십리포 해안에서 아이들은 물장난 ..

엄마와 아빠는  .. 모래밭에 자리 하나 피고 딩글딩글 .. ^^ 아빠는 기타 치고 노는 사이 .. 아이 엄마는 조그마한 조개껍질을 모았습니다.

나즉한 것이  .. 마냥 즐거움 입니다.

분홍색 펄이 조금 남아있는 발톱 … 이쁘죠 ..?

안전화 속에 갇혀만 있던 발꼬락도 저렇게 짭짤한 바다 냄새를 맡아 보고 있습니다.

저렇게  .. 잠시 편안히 바닷길을 걸어 보는 것은 .. 더 큰 즐거움 일겁니다.,

해안의 갈매기도 마냥 즐거움 입니다.

 

강민은 간만에 새를 만났다고 .. 총질 연습 ..^^

온유랑 강민 .. 갈매기를 그렇게 좋아하네요 .. 서어나무 .. 그 시원함이 있는 곳 입니다.

온유는 그렇게 모래 장난을 ..

^^ 즐거움

아내는 작은 조개 껍질에 작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잠시 .. 즐거움과 쉼이 있던 시간 입니다.

다음 무시 즈음에는 .. 더 달콤하게 같이 와야 하겠습니다. ^^

너무 덥지 않은 햇살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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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대교

선재와 영흥을 이어주는 다리 .. 아니 영흥을  육지로 만들어 주는 다리 이다

사연도 많고 .. 의미도 많은 교량 .. 영흥대교

몇 해전 방개골 방향에서 아이들과 함께 담은 사진 ..

저 다리 .. 조감도와 설계도를 가지고 분주히 움직였던 .. 덕형 형님은 .. 잘 계시는지 .. ^^ 안부 전화라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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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리포 바닷가

영흥에서 다른 어느 곳 보다 물이 많은 해안

온유는 작은 고동 껍질을 한 주먹 모았다.

예전에는 조약돌로 가득한 해안이었는데 .. 어느 해  인가  부터 모래를 담고 있다..

시원한 서나무 그늘이 멋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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