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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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갖은 모든 것을 내려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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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마음에 찾은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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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도 보고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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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따라 놓여진 대야에.. 인생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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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심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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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잡아온 해산물을 물에 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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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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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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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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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맛있는 속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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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 미치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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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내려 놓다 .. 속이 후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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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다

 

아직 나사 하나 올라가지 못했지만 .. 그래도 이제 자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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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13.05.19 08: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기는 제일수산은 아니고 .. 홍콩에서 한시간 거리 ..
    광동의 어느 바닷가 마을 ..

    해산물을 .. 볼 수 있는 곳이지 ..

  2. chemica 2014.05.28 04: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느낌 .. 오랫만이다 ..

  3. chemica 2016.05.27 04: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삶은 늘 기다림이다 ...
    그 기다림을 배우는 것이 학습 . 인 듯 ..

어느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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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새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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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도장골에서 키워 주신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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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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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조개 .. 생합 ..

빨리 돌아가고 싶다 ..

제일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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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18.06.03 22: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언제였더라 ...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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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  .. 아이들과 함께한 .. 바닷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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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필즈음 부터 .. 소라가 난다고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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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알맹이가 양쪽에 들어 있어 ..

아내의 이쁜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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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서어나무 그늘 ..

빨리 돌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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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mica 2016.05.09 03: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음...
    이걸 ..어떻게 정리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