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여행'에 해당되는 글 4

  1. 2012.07.15 흐린 주말 .. 당일여행
  2. 2011.06.16 성탄 휴일 (1)
  3. 2011.06.14 지난 여행 (1)
  4. 2011.06.14 주말 여행 (1)

흐린 주말 .. 당일여행

오늘은 형님 집에 갑니다 ..

강민  .. 이 넘이 조개구이를 좋아하는 덕에 . ^^

조개의 행복한 속살이 즐겁습니다.

저는 조금 더 먹기편한 .. 찜이 즐거움 입니다. 장점이 있지요 .. ^^

온유는 치즈 조개를 좋아합니다.

아이 엄마는  ..  따스한 국물이 있는 뽀글이 .. ^^

아빠는 생선의 맛있는 순 살만 발라 놓은 생선회가 최고 이네요. ^^

어머니 직접 키우신 .. 야채는  이 곳만의 즐거움 입니다.

깻잎 향긋함을 기억 합니다.

소라 .. 그 향긋함을 좋아합니다.

예전엔 바지락이 흔한 고시었는데 .. 지금은 찾기 어렵네요.

새우도 먹고 싶다 ..

작은 삶의 공간 ..  해산물의 행복이 있는 그런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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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휴일

모처럼 시정 좋은 날 …

아이들과 함께 서쪽으로 나서다.

영흥도 진두 선착장

시정 좋은 날 ^^

귀가 길 .. 우리집 인근의 하늘

강민이가 담은 성탄 축하 엽서^^

내용은 별볼일 없음 .. 여름에 제주도 가자는데.. ^^

오늘 나눈 음식의 일부 ^^

지난 10월 부터 계속 바쁘게 진행되온 일 중 .. 오늘 어렵게 다시 하루의 휴무를 만들어 아이들과 바다로 나갑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즐거운 날들이 되어야 하는데 .. 내심 걱정입니다.

아이들의 맑은 웃음을 보니 .. 그나마 다행입니다.

^^

내일부터 다시 파이팅 ^^

===

2008년 12월 25일 포스팅 ..

어떻게 그날은 겨울의 한 복판에서 .. 제일수산을 찾다. 아이들과 함께 한 쉼의 기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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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

아이들과 같이 차를 타고 떠납니다. 반경 100KM 내에서 주로 움직이지만 .. 대개의 경우 영흥 이나 강화에 국한되지요.

오늘은 영흥행 ..

P1540619

영흥대교 아래 .. 친구 직판장에서 아이들과 조개 구워 먹고, 나즉한 산행을 택합니다.

노가리 바다 너머로 깝죽 이라고 불리던 무인도, 저 멀리로는 풍도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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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있는 통신 타워에 도착합니다. 온유가 일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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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내려와 젱겡이 – 장경리 해안을 향합니다. 어제 .. 황사로 자욱한 날씨는 .. 밤새 맑음으로 바뀌고, 시계도 좋습니다.

농어바위 너머로 멀리 영종도 활주로 인근의 국제업무단지도 보입니다.

P1540668

목섬은 강민의 목섬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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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는 온유의 섬이 .. 이름지어 집니다.

P1540635

비행기 생각만 가득한 강민은 모래사장 위에 헬리곱터를 위한 착륙장을 그려 넣었습니다. ^^

P1540614

산에 오르며 만난 노오란 꽃

긴 눈과 추위와 황사 까지 지나고, 이제 겨울이 지남을 확인합니다. ^^

==

2010년 3월 포스팅 입니다.

망태산 오르는 길

영흥우체국 을 찾아 그 뒤로 이어지는 임도를 따라 올라 갑니다. 해발 100M 정도의 나즉한 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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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행

간만에 아이들과 함께 집을 나섭니다.  영흥도 .. 익숙한 곳이라 준비 없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 입니다.

수산물 직판장 앞에서 석섬 ..

영흥 말로는 슥섬 이라고 불리우는 곳  .. 물이 빠지면 .. 세게의 섬이 하나로 나타납니다. ^^

아이들과 같이 하는 새우찜 .. ^^

고소한 맛에 .. 즐겁습니다.

십리포 해안에서 아이들은 물장난 ..

엄마와 아빠는  .. 모래밭에 자리 하나 피고 딩글딩글 .. ^^ 아빠는 기타 치고 노는 사이 .. 아이 엄마는 조그마한 조개껍질을 모았습니다.

나즉한 것이  .. 마냥 즐거움 입니다.

분홍색 펄이 조금 남아있는 발톱 … 이쁘죠 ..?

안전화 속에 갇혀만 있던 발꼬락도 저렇게 짭짤한 바다 냄새를 맡아 보고 있습니다.

저렇게  .. 잠시 편안히 바닷길을 걸어 보는 것은 .. 더 큰 즐거움 일겁니다.,

해안의 갈매기도 마냥 즐거움 입니다.

 

강민은 간만에 새를 만났다고 .. 총질 연습 ..^^

온유랑 강민 .. 갈매기를 그렇게 좋아하네요 .. 서어나무 .. 그 시원함이 있는 곳 입니다.

온유는 그렇게 모래 장난을 ..

^^ 즐거움

아내는 작은 조개 껍질에 작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잠시 .. 즐거움과 쉼이 있던 시간 입니다.

다음 무시 즈음에는 .. 더 달콤하게 같이 와야 하겠습니다. ^^

너무 덥지 않은 햇살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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