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에 해당되는 글 20

  1. 2012.07.15 흐린 주말 .. 당일여행
  2. 2012.05.20 휴일 .. 여름이 오던 갈목 (1)
  3. 2012.03.03 삼일절 나들이
  4. 2011.10.02 아이들과 찾은 제일수산 (2)
  5. 2011.07.01 지난 겨울 어느날 (1)
  6. 2011.06.19 요즈음
  7. 2011.06.18 주말여행 (1)
  8. 2011.06.17 생선에 관한 사연 (1)
  9. 2011.06.16 성탄 휴일 (1)
  10. 2011.06.15 바다 (4)

흐린 주말 .. 당일여행

오늘은 형님 집에 갑니다 ..

강민  .. 이 넘이 조개구이를 좋아하는 덕에 . ^^

조개의 행복한 속살이 즐겁습니다.

저는 조금 더 먹기편한 .. 찜이 즐거움 입니다. 장점이 있지요 .. ^^

온유는 치즈 조개를 좋아합니다.

아이 엄마는  ..  따스한 국물이 있는 뽀글이 .. ^^

아빠는 생선의 맛있는 순 살만 발라 놓은 생선회가 최고 이네요. ^^

어머니 직접 키우신 .. 야채는  이 곳만의 즐거움 입니다.

깻잎 향긋함을 기억 합니다.

소라 .. 그 향긋함을 좋아합니다.

예전엔 바지락이 흔한 고시었는데 .. 지금은 찾기 어렵네요.

새우도 먹고 싶다 ..

작은 삶의 공간 ..  해산물의 행복이 있는 그런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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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 여름이 오던 갈목

당일 다녀오는 여행으로 .. 영흥이 있습니다.

내가 익숙한 곳이기도 하고, 아이들도 아이 엄마도 익숙해 진 코스 입니다.

향긋한 조개^^

어릴적 먹던 그 조개와는 조금 다릅니다 .. 기후가 바뀌면서 바다 환경도 바뀌는 듯 ..

이제는 이름은 아는 조개가 .. 모르는 조개보다 많아요 .. ^^

오랫만에 맛보는 개암 ..

강민이의 즐거움 .. 산낙지.. ^^

아빠는 생선회

온유는 아직 치즈조개를 기다리고 있는 중 .. ^^

가까운 영흥대교 + 둔드레 ..

간만에 맛보는 개암이 .. 즐거움 입니다. ^^

갯펄에서 올라온 낙지는 이런 모습 이었나 봅니다.  ^^

그 시원함이 좋은 서어나무 그늘에서 놀았습니다 ..

간만에 .. 여유로운 쉼을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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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나들이

신탄진 현장도 어느 정도 정상 궤도에 오르고 .. 잠시 여유를 즐깁니다.

인복 형님 칼 솜씨 .. ^^ 부드럽고 즐거운 생선회가 .. 입을 즐겁게 합니다.

강민은 삶은 새우와 장난 하고 있습니다. 마냥 즐거운 날 입니다.

조개구이는 즐겁기는 하지만 .. 뜨거운 것 만져야 하는 번거로움에 삶은 것을 택합니다.

동죽 .. 그 달콤한 맛이 좋습니다.

매일 벼르고만 있다가 .. 이렇게 오랜만에 오게 됩니다.

진두 인근 ..  무시 때라서 인지 .. 맑은 바닷물을 봅니다.

둔드레 .. 영흥대교 .. ^^

온유도 한 컷 ..

십리포에서 .. 그렇게 잠시 즐거운 시간을  .. 쉼을 갖습니다.

운전 연습한다고 .. 그렇게 선그라스를 끼우고 .. ^^

간만에 잠시의 여유가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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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찾은 제일수산

쉼의 여건이 되어 .. 아이들과 함께.. 찾았습니다.  제일수산 ..

긴 기다림이었습니다.

낚지와 새우도 맛있었습니다.

아이들 먹기 편하도록 익혀주셨습니다.

물론 주인공은 흰살의 생선회와 조개 이지요..^^

살짝 삶아낸 조개가 맛있었습니다.

한땀 한땀 .. 칼질해 주신 정성도 감사 .. ^^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지요. ^^

어머니 직접 키워 주신 야채

강민이는 칼국수 먹으며.. 아빠를 위해 이쁜 바지락을 골라 줍니다.  ^^

바람 차가운 어느 가을 ..

그렇게 쉼이 있던 날 입니다.

하늘 파아란 곳의 바닷가 .. 넉넉한 즐거움이 있는 곳입니다.

제일수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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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어느날

일 끝나고 .. 친구들과 조개를 구워 먹는다 ... 남는게 시간이니 .. 걱정도 없고
^^

조개 이름 몰라도 .. 생물학 시간이 아니니 .. 걱정 없고 .. 나이 먹었어ㅗ .. 주로 여자 얘기라 .. 생물학 공부 인근에서 논다 .. ^^

아끼던 .. 우럭 말린 것도 내 놓는다 .. 친구는 저 우럭포가 제일 맛있단다 ..

이름 없는 조개들도 색감이 곱다 .. 비단조개

금요일 오후 .. 잠시 즐거운 일탈을 누리다 .. 영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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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은 ^^

산오징어

해삼

성게

//

해삼

몸은 앞뒤로 긴 원통상이고 등쪽에 혹 모양의 돌기가 다수 있다. 앞끝에는 입이 열리고 그 둘레에 다수의 촉수가 있으며 뒤끝에는 항문이 있다.
또 많은 종류에서는 배쪽에 관족(管足)이 많아 이것으로 해저를 기는데, 관족이 없는 종도 있으며 이들 종은 바닷 속을 유영하거나 모래진흙에 묻혀 서식한다.
피부 속에는 석회질의 미소한 골편(骨片)이 산재한다. 소화관은 길고 단조로우며 체강 내에 둥근 테를 이룬다. 항문의 내부는 넓은 총배출강(總排出腔)으로 되어 있으며 해삼류 특유의 호흡기관인 호흡수(呼吸樹)가 있다.

해삼은 단백가 51, 수분 91%, 단백질은 3.4% 밖에 안되지만 몇 안돼는 동물 알칼리 식품이다. 이 와 함께 칼슘, 용오드를 비롯해 알긴산이 특히 많아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을 정화하 는 효능이 있다. 우리가 해삼을 먹을 때 '오독 오독' 씹히는 연골에는 콘드로이틴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노화 예방은 물론, 주독을 중홯시켜주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예부터 해삼을 바다의 인삼으로 여겨오면서 남성의 생식기능 강장효과와 성신경 흥분약으로 많이 사용했으며 폐결핵, 음위증(陰 症:성기발기 부전증), 그리고 여러 가지 출혈성 질환과 빈뇨증에도 썼다. 해삼독은 항종양 약으로 쓰며, 위장 및 십이지장궤양에도 효과가 좋다.

해삼은 성기능을 강화해 주는 좋은 약이지만 한번에 너무 많이 먹어서는 안된다. 해삼은 약성이 차갑기 때문에 한번에 많이 먹게 되면 설사가 나기 쉽다. 1회에 5∼6마리 정도 자주 먹는 것이 좋고 평소 설사가 잦은 사람들은 해삼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치아와 골격 형성, 근육의 저앙적인 수축, 혈액 응고, 여러가지 생리 작용에 필수적인 칼슘과 조혈 성분인 철분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임산부나 성장발육기인 어린이에게 좋은 식품이다.

♠ 신장을 튼튼히 하고 남성의 양기를 돋우며 성능력쇠약해졌거나 없는 사람에게 좋은 식품이다.

♠ 산후에 전신이 나른하고 식은땀이 나고 차며 잔등이 시린데는 닭 내장을 꺼내고 해삼 50g을 넣고 4시간 이상 푹 고아서 먹는다.

※ 영양성분 함량 : 수분 91.8%, 단백질 3.7g, 탄수화물 1.3g, 회분 2.8g, 칼슘 119mg, 철 2.1mg.

성게

성게는 5월 말에서 6월 사이의 제주바다에서 많이 잡히며 이 무렵에 제주해녀들은 바위틈에서 살이 오르고 맛있는 성게를 따낸다. 제주에서 자연서식되는 성게는 보라성게로서 껍질을 깨어보면 노란살이 들어 있으며, 달콤한 맛이 있고 단백질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몸에 앞뒤의 방향성은 없으나 상하의 구별이 있으며, 기관의 배열 등은 다섯 방향으로 대칭을 이룬다. 입과 항문은 각각 몸의 아래쪽과 위쪽의 중앙에 있고, 내장은 껍데기에 싸여있다.

껍데기는 조개껍데기와는 달리 작은 골판이 많이 모여서 이루어져 있고, 그 위를 얇은 표피가 덮고 있다. 껍데기의 표면에는 둥근 돌기가 많이 있고, 그 하나하나는 가시의 기부와 오목볼록한 관절구조로 연결되어 있다.

가시는 기부에 붙어 있는 근육의 작용으로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되어 있다. 껍데기 표면에는 가시 외에 길이 1㎜도 되지 않는 3갈래로 갈라진 핀셋모양의 갈래가시(叉棘)가 다수 있다. 껍데기표면으로부터는 실처럼 가늘고 신축이 자유로우며, 앞 끝에 빨판이 붙어 있는 관족(管足)이 뻗어 나와 있다. 껍데기 안쪽에는 뼈와 근육이 복잡하게 짜여서 된 <아리스토텔레스의 등>이라고 불리는 큰 저작기(咀嚼器)가 있다. 저작기의 아랫부분 끝에 있는 5개의 이는 입 밖으로 노출되어 있다.

내장기관계로는 소화계·수관계(水管系)·혈동계(血洞系)·신경계·생식계가 있으나, 심장과 간은 없다. 가장 발달해 있는 수관계는 얇은 막으로 된 각각 5개씩의 주머니와 관이 껍데기의 안쪽을 따라 뻗어 있고, 다시 식도 주위를 고리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다. 5쌍의 생식소는 번식기가 가까워지면 껍데기 속을 가득 채울 정도로 커진다. 생식공(生殖孔)은 껍데기 정상 부분에 5개 있다.

자웅이체이지만 겉모양으로는 거의 구별할 수 없다. 성게류는 분류학적으로 9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지는데, 밤송이 모양의 성게는 그 중 3, 4개 그룹이고, 그 밖의 것은 언뜻 보기에 성게라고 생각되지 않는 모양을 하고 있다. 주머니성게류는 넓적하고 퉁퉁한 가죽주머니와 같은 몸을 하고 있고, 몸 전체를 얼마간 부풀게 하거나 움츠린다.

연잎성게류·방패연잎성게류 등의 그룹은 껍데기가 원반모양이고, 표면은 길이 1㎜ 정도의 짧은 가시로 덮여 있다. 또 껍데기 위에는 5장의 꽃잎무늬가 새겨져 있다. 염통성게류는 껍데기가 심장형으로 부풀어 있고, 표면은 빽빽하게 돋아 있는 구부러진 가시로 덮여 있다. 또 몸에는 확실한 앞뒤의 방향성이 있고, 입은 아랫면 앞쪽에, 항문은 뒤쪽 끝에 있다. 난형성게류와 같은 변형된 그룹도 있다.

성게를 다른 표현으로는 ‘바다의 호르몬’으로까지 표현 하는데 천연강장제로 도 활용도가 높으며 성게국을 먹으면 속이 풀린다든지 하는 이유가 여기 있고 술안주로 성게 요리를 하면 술이 안취하는 것도 성게가 알콜과 궁합이 잘 맞기 때문이다.
제주도에서는 예로부터 산모출산 전후에 하여 미역과 성게를 넣어 끊인 국을 자주 먹게 하였다.

※ 영양성분 함량 : 수분 71.5%, 단백질 15.8g, 지질 8.5g, 칼슘 20mg, 인 196mg, 철 4.0mg, 비타민 A 1300I.U, B1 0.03mg, B2 0.4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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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

주말 한 조각 .. .

씁쓸한 마음을 쓸어내리며, 아이들과 함께 해안을 찾습니다.

어떨결에 올라온 작은 우럭^^

영흥대교 … 그 아래 한 자락 ..

온유가 택한 작은 열매 ..

아이들은 바다를 보고 그렇게 즐거워 합니다.

해안 .. 온유의 즐거움 …

^^

노을이 즐거운 저녁입니다.

해안 .. 거기에는 넉넉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이엄마도 짧조름한 비린내에 .. 즐거움을 더 합니다.

아이엄마는 즐거운 보석을 그렇게 모았습니다.

서어나무 그늘 ..

시원한 곳입니다 ..

지난 금요일 .. 적지 않은 사고를 쳤는데 .. 오늘 수리하고 .. 다시 에너지 인가하고 .. 설비상태를 최상으로 다시 만들어야 겠습니다. ^^

천천히 .. 안전하게 .. 즐겁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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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에 관한 사연

생선회를 좋아합니다.

바닷가에서 낳고, 자라서 그런가 봅니다. 신기한 것은 아이들도 좋아한다는^^

몇 일전 나눈 생선 ^^

어떤 친구가 도토리와 식물등을 이용해 만든 생선 . ^^

지난 모임에서 .. 만난 생선 .. 장식물 .. ^^

2006년 8월 강민이가 기르던 금붕어 .. 강민도 자기가 금붕어를 키운 것은 기억하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어느 해 강민이 잡은 학꽁치 ..

그 즐거움 .. 의 기억들 ..

친구가 운영하는 횟집에서 .. 인상적인 한 컷 ..

강민 어릴때 화천에서 잡은 민물고기 ..

강민이랑 영흥도 배터에서 낚시로 잡은 작은 우럭^^

어느해 초지교 입구, 대영항에서 담은 무서운 삼식이 ..

왕산 바닷가에서 아내가 주운 삐뚤이 .. 고동 ..^^

퍽 .. 오래전 일진이가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란 노래방 운영할 때 .. 벽에 있던 생선 .. ^^

신진도엔가 파도리 에선가 담은 생선 ..

^^

친구들과 소주 먹으면서 나눈 쭈구미 ..

인군 작품 같은데 .. 영흥도 수산 직판장에서 ..

아침에 .. 잠시 사진을 넘겨 보다 …

생선과 물고기 사진들… ^^

단순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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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휴일

모처럼 시정 좋은 날 …

아이들과 함께 서쪽으로 나서다.

영흥도 진두 선착장

시정 좋은 날 ^^

귀가 길 .. 우리집 인근의 하늘

강민이가 담은 성탄 축하 엽서^^

내용은 별볼일 없음 .. 여름에 제주도 가자는데.. ^^

오늘 나눈 음식의 일부 ^^

지난 10월 부터 계속 바쁘게 진행되온 일 중 .. 오늘 어렵게 다시 하루의 휴무를 만들어 아이들과 바다로 나갑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즐거운 날들이 되어야 하는데 .. 내심 걱정입니다.

아이들의 맑은 웃음을 보니 .. 그나마 다행입니다.

^^

내일부터 다시 파이팅 ^^

===

2008년 12월 25일 포스팅 ..

어떻게 그날은 겨울의 한 복판에서 .. 제일수산을 찾다. 아이들과 함께 한 쉼의 기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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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아이들과 함께 바다를 향합니다. 시원함이 남아있는 봄 바다가 나의 즐거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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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간단히 조개구이와 칼국수로 속을 위로 합니다. 가리비의 속살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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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이도 점점 굵직해 집니다. 10대 랍니다 . ^^

P1550261

바닷가에 MT 나온 친구들 같습니다. 젊음이 멋집니다.

P1550315

온유와 엄마도 바다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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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하는 길엔 방아머리에서 잠시 일몰을 기다립니다. 꼬갈 이라고 불리우던 무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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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저녁노을을 기대 했는데 .. 그렇게 힘없이 저물어 갑니다.

P1550408

내일은 즐거움이 될 겁니다.

..

남은 일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아직까지 잘 해 온 것 처럼 .. 잘 이끌어 나갈 겝니다. ..

아이들과 함께 한 쉼이 마냥 달콤합니다.

==

2010년 4월 봄 ..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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