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어느날

일 끝나고 .. 친구들과 조개를 구워 먹는다 ... 남는게 시간이니 .. 걱정도 없고
^^

조개 이름 몰라도 .. 생물학 시간이 아니니 .. 걱정 없고 .. 나이 먹었어ㅗ .. 주로 여자 얘기라 .. 생물학 공부 인근에서 논다 .. ^^

아끼던 .. 우럭 말린 것도 내 놓는다 .. 친구는 저 우럭포가 제일 맛있단다 ..

이름 없는 조개들도 색감이 곱다 .. 비단조개

금요일 오후 .. 잠시 즐거운 일탈을 누리다 .. 영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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