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나들이

신탄진 현장도 어느 정도 정상 궤도에 오르고 .. 잠시 여유를 즐깁니다.

인복 형님 칼 솜씨 .. ^^ 부드럽고 즐거운 생선회가 .. 입을 즐겁게 합니다.

강민은 삶은 새우와 장난 하고 있습니다. 마냥 즐거운 날 입니다.

조개구이는 즐겁기는 하지만 .. 뜨거운 것 만져야 하는 번거로움에 삶은 것을 택합니다.

동죽 .. 그 달콤한 맛이 좋습니다.

매일 벼르고만 있다가 .. 이렇게 오랜만에 오게 됩니다.

진두 인근 ..  무시 때라서 인지 .. 맑은 바닷물을 봅니다.

둔드레 .. 영흥대교 .. ^^

온유도 한 컷 ..

십리포에서 .. 그렇게 잠시 즐거운 시간을  .. 쉼을 갖습니다.

운전 연습한다고 .. 그렇게 선그라스를 끼우고 .. ^^

간만에 잠시의 여유가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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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넘기다

사진을 넘기다 .. 갑자기 먹고 싶어진 해산물 ..

따스한 국물 ..

시원한 소주 한 잔이 그렇게 생각 난다 ..

어떻게 준비한 것인지는 잘 기억 나지 않는 오랜 사진 ..

전어 .. 그 고소함이 좋은 ..

지금처럼 차가운 겨울 즈음이면 .. 숭어가 나를 기다릴 텐데 ..

주말 즈음엔 .. 숭어를 먹든지 .. 선천어를 먹던지 해야 할 듯 싶다 ..

친구야 ..

조금만 기다리라 .. ^^

곰방 넘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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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아침일찍 아내가 챙겨준 아침을 먹는다.

오늘 되어질 일들을 기대 하면서 .. 따스한 조개국물을 나눈다 .

향긋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좋다 ..

다시 .. 언제 가 볼 수 있을까 ..?

이번 주말엔 .. 가능할 런지 .. ^^

..

조금 더 가까이 있으면 좋겠다 .. ^^

그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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