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 놓다

IMG_3277

내가 갖은 모든 것을 내려 놓다.

IMG_3279

속상한 마음에 찾은 바닷가

IMG_3287

내 아들도 보고 싶고 ..

IMG_3294

길 따라 놓여진 대야에.. 인생을 풀다.

IMG_3305

그냥 무심한 한 장

IMG_3322

오늘 잡아온 해산물을 물에 삶다

IMG_3323

반가움

IMG_3325

전복이 맛있다.

IMG_3336

오늘 주인공 ..

IMG_3339

나름 맛있는 속 살

IMG_3356

몇 일 .. 미치는 줄 알았다.

IMG_3372

이제 다 내려 놓다 .. 속이 후련하다 ..

IMG_4527

느낌이 좋다

 

아직 나사 하나 올라가지 못했지만 .. 그래도 이제 자유 하다.

Trackback 0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