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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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갖은 모든 것을 내려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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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마음에 찾은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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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도 보고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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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따라 놓여진 대야에.. 인생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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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심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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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잡아온 해산물을 물에 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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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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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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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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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맛있는 속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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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 미치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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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내려 놓다 .. 속이 후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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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다

 

아직 나사 하나 올라가지 못했지만 .. 그래도 이제 자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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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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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새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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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도장골에서 키워 주신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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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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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조개 .. 생합 ..

빨리 돌아가고 싶다 ..

제일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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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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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  .. 아이들과 함께한 .. 바닷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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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필즈음 부터 .. 소라가 난다고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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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알맹이가 양쪽에 들어 있어 ..

아내의 이쁜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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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서어나무 그늘 ..

빨리 돌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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